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60여개국이 참가하는 핵재난 위기 관리 훈련이 유엔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BBC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11일 정오부터 시작된 훈련은 루마니아의 체르나보다 원전에서 심각한 방사능 누출 사고가 났다고 가정해, 사고 수습 대책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춰 36시간 동안 계속됩니다.
가상 사고 상황은 최대한 실제상황과 비슷하게 훈련하기 위해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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