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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혼수 예물, '진주보다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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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이 분석한 보석류 수입동향을 보면 1.4분기 동안 진주의 수입량은 모두 238만달러로 1년전과 비교해서 2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비해 다이아몬드 수입량은 904만달러에 달해 22%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4분기 수입된 보석은 대부분 혼수예물로 사용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요즘 결혼하는 신세대의 경우 진주보다는 다이아몬드를 선호하는 것으로 풀이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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