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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TV, "3분 끓인 물이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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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조선중앙 TV는 "사람은 일상적으로 물을 이롭게 마셔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며, '물을 건강에 이롭게 마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중앙TV는 우선 오래 끓인 물보다 3분간 끓인 물을 마시라면서, "3분 동안 끓인 물에는 세균이 없고 인체에 필요한 영양 물질이 보존돼 있어 건강에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지 말아야 한다"며 "사람이 하루에 마셔야 할 물의 양은 1.5 리터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중앙TV는 이어 "목이 마른 다음에야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일정한 간격으로 물을 정상적으로 마실 것"을 권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무더운 여름철에는 소금을 넣은 더운물을 마셔야 땀을 통해 빠진 염분을 제때에 보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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