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검찰의 '유전사업'수사와 관련해 '주러시아 대사관의 3자모임 주선 의혹'에 대해 외교부는 대사관 직원이 3자 모임을 주선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규형 외교부 대변인은 "자체 조사 결과 주러 대사관 직원이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그런 모임을 주선한 일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러 대사관에 어떤 지시도 내린 적 없으며 대사관측도 개입했다는 보고를 해온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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