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무단출판 북한 작품에 첫 저작권료 지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8뉴스>

남측에서 무단으로 출판된 북한의 저작물에 대해 처음으로 저작권료가 지급됩니다.

남북 경제문화협력재단은 사계절출판사가 지난 85년부터 올해까지 발행한 벽초 홍명희의 소설 '임꺽정'의 저작권료로 미화 15만달러를 지불하기로 작가의 손자인 홍석중씨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측은 또 홍석중씨의 소설 '황진이'를 영화화하기로 하고 원작 사용료 10만달러와 영화수익금의 10%를 북측에 지불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