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훔친 휴대전화기를 헐값에 팔아넘겨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5살 윤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 1년간 서울 시내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휴대전화기 수백 대를 훔친 뒤 이를 대당 15만원을 받고 팔아 넘겨 2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훔친 휴대전화기를 헐값에 팔아넘겨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5살 윤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 1년간 서울 시내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휴대전화기 수백 대를 훔친 뒤 이를 대당 15만원을 받고 팔아 넘겨 2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