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찜질방 휴대전화기 전문절도단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훔친 휴대전화기를 헐값에 팔아넘겨 수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35살 윤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윤씨 등은 지난 1년간 서울 시내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휴대전화기 수백 대를 훔친 뒤 이를 대당 15만원을 받고 팔아 넘겨 2억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