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 예정지역과 주변지역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행정도시건설 추진위원회는 11일 3차 회의를 열어 예정지역 2천2백12만평과 주변지역 6천7백69만평 지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예정지역은 충남 연기군과 공주시의 5개면 33개리,주변지역은 연기군, 공주시, 청원군의 9개면 74개리에 걸쳐 있습니다.
11일 의결된 지역 지정안은 대통령 승인을 받아 다음주중에 고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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