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경없는 의사회, 쓰나미 성금 초과분 돌려준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제 의료구호단체인 '국경없는 의사회'는 지난해 말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성금 일부를 기부자들에게 되돌려줄 것이라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구호 활동에 필요한 모금액 2천만 유로의 네배나 되는 돈이 국경없는 의사회에 들어 와 돈을 되돌려 주게됐다고 전했습니다.

의사회측은, 8천 300만 유로 초과분 기탁자들에 대해서는 "성금을 다른 위기 지역을 돕는데 사용해도 되는지" 물어본 뒤 허락하지 않을 경우 돈을 돌려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