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양윤재 서울 행정부시장과 김일주 전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에게 뇌물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개발업자 35살 길모씨가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길씨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을지로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상복합 건물 추진과정의 원본 서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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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양윤재 서울 행정부시장과 김일주 전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에게 뇌물을 준 것으로 알려진 개발업자 35살 길모씨가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길씨는 11일 오전 11시 서울 을지로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상복합 건물 추진과정의 원본 서류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