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 고위당국자는 "북한의 핵 실험 징후가 포착된 것은 없으며 미국측으로부터 그런 정보를 통보받은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함경북도 길주에서 위성사진으로 찍힌 "터널메우기, 관람대 건설 등이 핵 실험과 곧바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과거 비슷한 움직임으로 주목을 받았던 금창리의 경우에도 아무것도 없었던 것으로 나중에 확인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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