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달부터 뺑소니 사고와 10대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자동차 보험료의 할증률이 최고 30%로 오릅니다.
할증률에 반영되는 교통법규 위반 대상은 뺑소니 사고와 무면허 운전 등 6개에서 승객 추락방지 의무 위반과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 위반 등 모두 11개로 늘었습니다.
손해보험협회는 내년 9월에 자동차보험 계약분부터 이런 할증률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