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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미 제약사와 인슐린 임상시험 합의

2년 후 간편한 제재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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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인슐린 제재에 대한 임상시험에 국내 제약사가 참가해 당뇨병 치료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성제약은 10일 미국 벤틀리제약과 조인식을 갖고 스프레이 형태의 인슐린 제제에 대한 3상 임상 시험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제약계에서는 이번 제품이 상품화되는 2007년도부터 당뇨병환자들이 인슐린 주사보다 간편하고 통증이 없는 뿌리는 인슐린 제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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