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복권, 당첨확률 낮아지고 당첨금은 높아진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주택복권의 1등 당첨금이 현행 3억원에서 5억원으로 상향 조정되는등 복권의 상위 당첨금 비중이 크게 높아집니다.

국무총리실 복권위원회는 현금으로 지급되는 당첨금의 비중을 높이기 위해 당첨 확률은 낮추는 대신 상위 당첨금 비율을 현재 15%에서 40%로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자복권 7종을 폐지해 현재 61종류인 복권의 종류를 54종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복권위원회는 과다한 복권발행과 유통비용을 줄이고 효율은 높이다는 방침에 따라 내년 복권 발행 계획을 획기적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