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의 외손인 재미동포 26살 체스터 클래런스 장씨가 로스엔젤레스 한인타운 상가에서 싸움을 말리다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장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새벽 3시즘 주차장 앞 인도에서 싸움을 말리다 머리에 총을 맞고 변을 당했으며, 용의자는 현장에서 달아났습니다.
숨진 장씨는 미 연방항공운항국 장정기 항공국장의 장남으로, 파일럿으로 근무하며 조종사 집안의 대를 잇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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