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대학 입학처장들은 10일 임시총회를 열고 2008학년도 대입전형은 교육부의 방침대로 내신을 위주로 수능과 논술, 심층면접등 다양한 평가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일부에서 우려하는 것처럼 학생부 성적만으로 선발하지는 않고 다양한 전형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목고나 실업계고의 동일계 진학이나 수학, 과학등 전문교과목을 이수할 경우엔 가산점을 주는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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