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2008 대입, 내신비율 급격상승 없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2008학년도 대학입시 제도에 대한 학생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역 45개 대학이 내신 비율을 급격히 높이지는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 45개 대학 입학처장들은 10일 오전 모임을 갖고 2008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학생부 성적이나 수능 또는 대학별 자체고사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할 것이며 반영비율의 변화도 학생들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입학처장들은 또 본고사가 아닌 다양한 형태의 논술시험이나 심층적인 구술면접을 통해 학생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전형방법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