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검찰청이 전국 특수부장 회의를 열고 앞으로 지역 토착비리와 납품, 하도급 비리와 같은 민간 부문의 구조적인 비리를 주요 수사 대상으로 선정해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진술 위주의 수사 방식을 물적 증거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회계자료 및 디지털 증거분석센터'를 만들고 인권보호 가이드라인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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