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전국택시노련 관계자 소환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전국택시노련 간부들의 공금 운용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9일 전 모 현 연맹 위원장 등을 불러 건물 리모델링에 40억원을 투자한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건설업체에서 수억원의 리베이트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노총 권오만 사무총장은 9일, 검찰에 자진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아직까지 검찰에 나타나지는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