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대, '이건희 소동' 관련 처장단 사표 반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이건희 삼성회장의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에서 벌어진 학생들의 소동에 책임을 지고 사표를 냈던 고려대 안문석 교무 부총장과 처장단 9명의 사퇴서가 모두 반려됐습니다.

고려대 이두희 대외협력처장은 9일 "총장이 사표를 반려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이 처장은 또 "소동에 가담한 학생들의 징계에 대해서는 징계위원회 회부 대상이 되는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