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혈액속의 3대 중금속 농도에 대한 정부 합동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환경부와 보건복지부는 지난달부터 전국 20세 이상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혈중 납, 수은, 카드뮴 등 3대 중금속 농도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는 11월까지 이어지며 국민 건강 개선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앞으로는 3년마다 주기적으로 중금속뿐만 아니라 다이옥신같은 유기화학물질에 대한 국민 혈액검사도 함께 실시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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