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일하는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로 간호조무사 24살 이 모씨 등 3명을 경찰이 형사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중순부터 자신이 일하는 산부인과 병원에서 신생아 여러 명을 상대로 가학적인 사진을 촬영한 뒤 이를 자신들의 인터넷 미니 홈페이지에 올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또 인터넷 카페 등에서 제기되고 있는 또 다른 신생아 학대 사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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