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왕영용씨 작년 8월 유전사업 청와대에 보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철도공사의 유전사업 의혹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이미 구속된 철도공사 왕영용 본부장이 지난해 8월 말 청와대에 들어가 산업자원부에서 파견된 김모 행정관에게 유전사업을 보고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왕 본부장의 진술과 함께 청와대 출입기록 등으로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오전 10시 청와대 비서실 소속 김모 행정관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