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저녁 6시로 예정됐던 부산지역 고교 1학년생들의 '내신등급제 도입반대' 촛불집회가 교육당국과 경찰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부산시 교육청 관계자와 부산지역 135개 고교 교감·부장교사 등 3백여명이 집회장소인 부산시청 광장을 원천 봉쇄한 가운데 학생 백여명이 부산시청 근처에 나왔지만 교사들이 설득해서 귀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일 저녁 6시로 예정됐던 부산지역 고교 1학년생들의 '내신등급제 도입반대' 촛불집회가 교육당국과 경찰의 저지로 무산됐습니다.
부산시 교육청 관계자와 부산지역 135개 고교 교감·부장교사 등 3백여명이 집회장소인 부산시청 광장을 원천 봉쇄한 가운데 학생 백여명이 부산시청 근처에 나왔지만 교사들이 설득해서 귀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