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일대 예식장과 호텔 결혼식장을 돌면서 축의금 접수대가 혼잡한 틈을 타 상습적으로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 등은 '내가 낸 축의금 봉투에 이름을 안썼다',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며 하객들의 현금봉투를 건네받아 재작년부터 최근까지 6번에 걸쳐 4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남 일대 예식장과 호텔 결혼식장을 돌면서 축의금 접수대가 혼잡한 틈을 타 상습적으로 축의금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모씨 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김씨 등은 '내가 낸 축의금 봉투에 이름을 안썼다',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며 하객들의 현금봉투를 건네받아 재작년부터 최근까지 6번에 걸쳐 4백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