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방문과외 교사, 학부모 지갑 훔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학부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지갑을 훔쳐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로 방문과외교사 39살 강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초등학생 방문과외교사인 강씨는 8일 낮 12시쯤 서울 개포동의 한 아파트에서 탁자 위에 있던 학부모 35살 장모씨의 지갑을 훔쳐 카드로 210여만원어치의 물건을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