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8일 새벽, 극적으로 타결돼 9일로 예정됐던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버스 노사는 올해 임금을 3.8% 인상하고 오는 7월부터 40시간 근무제를 300인 이하 전 시내버스 사업장에서 실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61세로 정년을 연장하는 문제는 노사협의회에서 별도로 협의하기로 하고, 상여금은 연간 600%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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