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66살 박모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이웃인 72살 이모씨가 불에 타 숨지고 주인 박씨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두 사람이 술을 자주 마시는 사이였다며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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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저녁 7시 반쯤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66살 박모씨의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이웃인 72살 이모씨가 불에 타 숨지고 주인 박씨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평소 두 사람이 술을 자주 마시는 사이였다며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