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촉발된 한·일간 긴장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독도 근해에서 종합 해상훈련이 실시됩니다.
경찰은 오는 17일 독도 북서방 6마일 이내 해상에서 독도방어 현장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며 훈련에는 경찰과 해군 등이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 해군은 군함 동원과 같은 직접 참여가 아닌 정보제공 등 간접참여 형태가 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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