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얀마 폭탄 테러로 11명 사망·160여 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얀마의 수도 양곤 중심가의 양곤무역센터를 비롯한 4곳에서 7일 오후 동시에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미얀마 반군이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폭탄 공격으로 11명이 숨지고 백 60여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폭탄 테러는 40여년 전 양곤 군사정권이 수립된 후 최악의 참사로 양곤 군사정권은 이번 테러 사건이 미얀마 최대 무장반군 조직인 카렌국민연합 등 반 정부 단체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