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강한 억지력" 보유 재차 강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국은 북한의 핵실험 우려에 대해 강한 억지력을 갖고 있으며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조지 부시 대통령의 라트비아 방문을 수행 중인 스콧 맥클렐런 대변인은 어느 누구도 미국의 강한 억지력에 대해 오판을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뿐 아니라 동맹국들도 북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도발적 행동을 한다면 고립만 심화될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맥클렐런 대변인은 북한을 회담에 복귀시키고 진지한 방법으로 나아갈 준비가 되도록 동맹국들과 함께 노력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