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쉼터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어버이날을 앞둔 오늘(7일) 연예인과 예술인,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효 잔치를 열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생들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 11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마술쇼와 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진 행사는 시민들이 보내는 영상메시지와 할머니들의 핸드프린팅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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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쉼터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은 어버이날을 앞둔 오늘(7일) 연예인과 예술인, 지역 학생들이 참여하는 효 잔치를 열었습니다.
어린이집 원생들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 11명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마술쇼와 장기자랑 등으로 이어진 행사는 시민들이 보내는 영상메시지와 할머니들의 핸드프린팅으로 끝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