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사랑방 등 12개 인권단체는 촛불집회 참가학생을 처벌하려는 교육당국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학생 인권을 보장해야 할 책임이 있는 교육당국이 오히려 공포를 조장하고 학생에 대한 통제의 고삐를 죄고있다"며 "학생의 집회ㆍ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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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사랑방 등 12개 인권단체는 촛불집회 참가학생을 처벌하려는 교육당국을 비판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들은 성명에서 "학생 인권을 보장해야 할 책임이 있는 교육당국이 오히려 공포를 조장하고 학생에 대한 통제의 고삐를 죄고있다"며 "학생의 집회ㆍ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