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8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 참가한 과거사 관련 전국 유족단체 대표들은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에 대한 개정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내고 '당리 당략에 따라 왜곡된 과거사법을 만든 정치권의 구태를 청산하고, 우리 사회의 인권침해 구조를 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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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제에 참가한 과거사 관련 전국 유족단체 대표들은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에 대한 개정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을 내고 '당리 당략에 따라 왜곡된 과거사법을 만든 정치권의 구태를 청산하고, 우리 사회의 인권침해 구조를 해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