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새벽 3시 10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 천안에서 논산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46살 최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39살 방모씨가 몰던 화물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와 최씨의 아내 42살 권모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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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새벽 3시 10분쯤 충남 공주시 우성면 천안에서 논산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46살 최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39살 방모씨가 몰던 화물차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최씨와 최씨의 아내 42살 권모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졸음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