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양윤재 행정부시장 수뢰 혐의로 체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양윤재 서울시 행정 제2부시장이 건설업자로부터 청탁과 함께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6일 새벽 양 부시장을 자택에서 체포해 돈을 받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 부시장은 청계천 복원추진본부장으로 일할 당시 을지로 주변 고도제한을 풀어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축업자 성모씨로부터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