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2005 서울모터쇼' 행사장을 방문한 내외신 보도진 설문조사 결과 '베스트 카'를 선정해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컨셉트카 부문에서는 BMW의 수소연료 경주차량 'H2R'이, 승용차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신차 '그랜저'가, 크로스오버 차량 부문에서는 인피니티의 'FX45'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얻었습니다.
한편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만9천명이 전시장을 방문해 개장 이후 관람객이 76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조직위 측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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