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국내 땅값 1위인 옛 스타벅스 명동점 자리에 들어섭니다.
파스쿠찌는 오는 7월 서울 명동 옛 스타벅스 명동점 자리에 매장을 연다고 6일 밝혔습니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지난달 건물주와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며 옛 스타벅스 명동점 자리는 공시지가 기준으로 '한국에서 가장 비싼 땅'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서 전략적으로 임대를 추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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