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페이지에 건강식품이 질병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한 식품판매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버섯이나 차 등 건강식품광고를 하면서 항암효과 등이 있는 것 처럼 허위·과장광고를 한 식품판매업소 42곳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청은 이 업소들에 대해 부산시와 해당 구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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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홈페이지에 건강식품이 질병치료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한 식품판매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부산 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버섯이나 차 등 건강식품광고를 하면서 항암효과 등이 있는 것 처럼 허위·과장광고를 한 식품판매업소 42곳을 적발했습니다.
식약청은 이 업소들에 대해 부산시와 해당 구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