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수준의 물질분석을 통해 신약과 신물질 개발에 사용되는 차세대 자기공명장치 즉 800메가헬쯔급 NMR이 국내 최초로 설치됩니다.
과학기술부는 40억원을 들여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오창캠퍼스에 800메가헬쯔급 NMR을 설치한 뒤 시험가동을 거쳐 오는 12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NMR은 유전자 기능 규명 등을 통해 신약 선도물질 개발 등에 폭넓게 이용되며 기초과학과 응용과학 분야에서 국가적 공동연구 장비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