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핵 개발과 관련해 유럽연합과 협상을 계속하기를 원한다고 카라지 이란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카라지 장관은 이란은 오로지 발전소 연료 공급 용도로만 핵 개발을 계속 할 것이라며 유럽연합과 협상을 계속해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지난해 11월 모든 핵 관련 활동을 중단하는 대신 영국과 독일, 프랑스 등과 장기적인 해결책을 논의하기로 했지만 협상이 지연되자 최근 핵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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