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한한 일본 집권 자민당의 다케베 쓰토무 간사장과 연립여당에 참여중인 공명당의 후유시바 데쓰조 간사장이 6일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하고 고이즈미 총리의 친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케베 간사장 일행은 7일 독립기념관과 재일동포의 유해가 많이 묻혀 있는 망향의 동산 방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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