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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주재 영국 영사관에 폭발물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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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미국의 뉴욕 주재 영국 영사관이 입주해있는 건물 밖에서 현지 시간으로 5일 새벽 폭발물이 터졌습니다.

5일 폭발로 주변 건물의 유리창이 깨지는 가벼운 피해는 있었지만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다고 미국 경찰은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9.11테러 이후 뉴욕 시내에서 테러로 보이는 폭발물 사고가 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 보안 당국은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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