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고려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교내 중앙광장에서 내외빈 3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5일 행사는 김병관 재단 이사장과 어윤대 총장의 기념사, 그리고 김원기 국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노무현 대통령과 나카소네 전 일본 총리의 축하영상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어윤대 총장은 축사에서 고려대가 10년 안에 세계 100대 대학으로 진입해 세계적인 명문대학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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