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종합소득세 신고 5월 말까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국세청은 지난해 발생한 사업소득과 부동산 임대소득, 그리고 이자와 배당소득 등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모두 274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9만 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달 말까지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종합소득을 신고해야 합니다.

특히 지난 1월 연말 정산을 마친 직장인들은 정산 과정에서 빠뜨린 공제 사항의 증빙서류를 이달 내로 제출하면 추가로 공제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