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내일부터 신광순·김세호 씨 소환 조사

'외압설' 집중 확인…박상조씨, 배임·횡령 혐의로 구속수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철도공사의 유전개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철도공사 사장과 건설교통부 차관직에서 물러난 신광순, 김세호 씨를 6일부터 소환해 조사합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무리하게 유전 사업에 뛰어든 이유와, 사업 추진 과정에 이광재 의원 등 정치권의 외압이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검찰은 앞서 구속된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과 함께 유전 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해 철도공사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박상조 전 철도재단 본부장을 4일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