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극장전'이 오는 11일 개막을 앞둔 제58회 칸 국제영화제의 장편 경쟁부문에 깜짝 초청됐습니다.
이로써 올해 칸영화제에 출품된 한국 영화는 경쟁 부문의 극장전과 비경쟁 부문의 '달콤한 인생', 감독 주간의 '주먹이 운다' 등 8편이 됐습니다.
홍 감독이 칸 영화제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네번째이며, 지난해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에 이어 2년 연속 경쟁 부문에 오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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