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4일 국정현안 정책조정회의를 열어서 동료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새로운 교원평가제도를 예정대로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3일로 예정됐던 공청회가 일부 교사들의 단상 점거로 무산된 것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정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교총과 전교조 같은 교원단체들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교원평가제를 강행할 경우 실력저지에 나설것이라고 밝혀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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