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초여름 더위 계속…영천 31.7도 기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전국의 낮기온이 30도 안팎을 기록하는 때이른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4일) 경북 영천의 기온은 31.7도까지 올라갔고 합천과 밀양 31.3도, 남원 30.7도, 천안 30.5도 등 내륙지방의 기온이 대부분 30도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인천과 밀양, 천안과 남원 등 일부지방에서는 5월 상순 기온으로 관측사상 최고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어린이날인 내일은 전국에 비가 오면서 이번 더위의 기세가 한 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