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출시를 앞두고 대기수요가 늘면서 지난 4월 수입차 등록이 작년 같은 기간보단 늘었지만, 한달 전에 비해서는 줄어들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지난 4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2천 69대로 한달전보다 11.8 % 줄었고 지난해 4원보다는 17.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4월 등록대수를 브랜드별로 보면 BMW가 433대로 1위였고 렉서스가 400대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