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가 겪은 심한 정신적 충격이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스코틀랜드의 연구팀은 어머니가 임신 중 정신적 충격을 받았던 아이들은 어머니와 같이 스트레스성 장애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러나 스트레스성 장애가 어린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